[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은 22일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세대를 잇는 기억과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 로컬브랜드 감자아일랜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강원대학교 축구동아리 '스튜디오 프레스'가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은 6·25참전유공자 11가정을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인 갈비탕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대학생 A씨는 "감자아일랜드의 후원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위문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서부보훈지청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가유공자의 예우 문화 확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