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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고 도전"...오석진 대전교육감, 전국체전 선수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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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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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23일 대전체육고 선수단 154명을 격려했다.
  • 전국체전 출전 학생 선수들에 특별훈련지원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 대전체고는 14개 종목에 나서 지난해 51개 메달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체고 방문 선수·지도자 격려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체육고등학교 선수단 154명을 격려하고 특별훈련지원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오석진 교육감은 이날 대전체육고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체육고등학교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을 찾아 선수와 지도자 등을 격려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9.23 vincent977@newspim.com 2026.09.23 vincent977@newspim.com

대전체고에서는 올해 수영·양궁·육상·핀수영·복싱 등 14개 종목에 154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 선수들은 전국체전을 목표로 학교와 훈련장을 오가며 기량을 다져왔으며 대전 대표로 전국 무대에 나선다.

대전체고는 지난해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7개 등 모두 5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대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특별훈련지원금을 지원했다. 지원금은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 등에 활용됐으며 결단식에서는 학생 선수들을 위한 격려금도 전달됐다.

오 교육감은 "지난해보다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지금까지 준비해 온 자신을 믿고 경기에 집중해 주길 바란다"며 "메달과 기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여러분의 힘찬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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