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사회

선관위 특검,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출국금지 연장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 조치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공직선거법 위반·직무유기 등 혐의 피의자 신분인 노 전 위원장에 대한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 조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 조치했다. [사진 = 뉴스핌DB]

노 전 위원장은 특검팀에 앞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요청으로 출국이 금지된 상태였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관위원장을 맡았던 노 전 위원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다.

중앙선관위원장 재임 중 호주·뉴질랜드·독일 등 해외 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해 '외유성 출장' 의혹도 받고 있다.

hong9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