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한화오션, 아프리카 선주와 LNG선 2척 건조계약…6800억원 규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화오션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68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한화오션이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SK해운의 '레브레사(LEBRETHAH)'호 운항 모습. [사진=한화오션]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6800억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조7835억원의 5.3%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지난 23일 매매기준환율인 달러당 1360원을 적용해 산정했다.

계약은 지난 23일부터 2029년 11월 2일까지다. 선급금이 포함된 계약으로 대금은 선박 건조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된다.

2026년 10월 05일
나스닥 ▲ 1.04%
27477
다우존스 ▲ 0.18%
51268
S&P 500 ▲ 0.66%
7774

한화오션은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계약기간과 최종 정산금액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chanw@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