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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월트디즈니, TV 사업 구조조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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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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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1일 TV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했다.
  • 수백 명 감원과 사업부 통합이 거론됐다.
  • 스트리밍 중심 재편이 목표로 제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일 오전 08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일 로이터통신 기사(Disney plans restructuring of television business, WSJ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월트디즈니(DIS)가 수백 명의 감원과 사업부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는 TV 사업 구조조정을 계획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목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디어 기업들은 코드커팅(유료 방송 해지)으로 한때 막대한 수익을 올리던 케이블·방송 네트워크가 쪼그라들면서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스트리밍은 줄어든 수익을 아직 메우지 못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디즈니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WSJ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디즈니엔터테인먼트텔레비전의 데브라 오코넬 회장이 주도하고 있으며 연말 이전에는 확정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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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은 3월 공원 부문 책임자 출신 조시 다마로가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이후 이어진 일련의 조직 개편 가운데 가장 최근 사례라고 전했다.

WSJ은 이번 개편이 수십 년 전 선형 TV용으로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니라 스트리밍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ABC엔터테인먼트와 20세기텔레비전, 훌루오리지널스, 프리폼 등을 운영하는 임원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에 따르면 디즈니는 지난해 영화·TV 마케팅과 TV 홍보, 캐스팅, 개발 부서 직원 수백 명을 포함해 인력을 감축했다.

디즈니는 올해 들어 마케팅과 픽사, ABC뉴스, ESPN 부문에서도 인력을 줄였다. 화요일에는 주로 인사와 기술 부문에서 수백 명을 해고했다고 소식통이 로이터에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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