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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RTX, 미 해군과 최대 244억달러 규모 미사일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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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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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X, 10월 1일 미 해군과 최대 244억달러 계약을 맺었다.
  • 해군은 SM-6 공급을 늘려 미사일 생산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 트럼프 압박 속 방산업체들, 무기 생산 확대 계약을 잇달아 맺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일 오전 08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RTX Gets $24 Billion Deal to Boost US Navy Missile Outpu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RTX(종목코드 동일)가 미 해군으로부터 최대 244억달러 규모의 대공·대함 미사일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해군은 핵심 미사일의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계약을 발주했다.

해군은 목요일 성명에서 스탠다드미사일-6(SM-6)의 공급 확대를 위해 기본 5년에 2년의 옵션을 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TX는 SM-6 계약에 앞서 같은 주 국방부와 공대공 미사일 생산량을 2배로 늘리는 207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

RTX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RTX]

RTX 주가는 뉴욕 시간외거래에서 1% 미만 상승했다.

군 당국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줄어든 무기 비축량 보충에 나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방산업체에 무기 생산능력 확대를 압박해왔다.

2026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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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계약은 RTX가 2월 국방부와 체결한 프레임워크 계약 5건을 토대로 한다. 프레임워크 계약은 생산능력 확대와 핵심 무기의 인도 시기 단축을 목적으로 한다.

SM-6는 항공기와 고고도 탄도미사일 요격은 물론 함정 공격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미군 무기체계 내 유일한 미사일이다. 이지스 순양함과 구축함의 주력 무기로 운용된다.

국방부는 록히드마틴(LMT) 등 다른 방산업체와도 무기 생산 확대를 위한 프레임워크 계약을 여러 건 체결했다. 방산업체들은 그동안 군의 장기 구매 확약 없이 대규모 생산설비 확충에 투자하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프레임워크 계약은 장기 구매 확약 부재로 설비 투자가 지연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에는 노스롭그루먼(NOC)과 록히드마틴이 요격 미사일 생산량을 3~4배로 늘리기 위해 핵심 부품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계약 2건을 발표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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