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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노네임' 와인 출시…고흐 와인 15만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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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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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일레븐은 7일 이탈리아 레드와인 노네임을 출시했다.
  • 전용 테이스팅 글라스를 포함한 기획세트로 6만2400원이다.
  • 세븐일레븐은 31일까지 와인 119종 할인행사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레드와인 매출 전월比 26%↑
119종 와인 20%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이탈리아 레드와인 '지아코모 보르고뇨 노네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전용 테이스팅 글라스를 포함한 기획세트로 선보이며 가격은 6만24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가을철 레드와인 수요를 겨냥해 이 상품을 단독으로 기획했다.

세븐일레븐이 이탈리아 레드와인 '지아코모 보르고뇨 노네임'을 출시했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달 레드와인 매출은 전월 대비 26% 증가했다. 지난해 9월에도 전월 대비 15% 늘었다.

지난달 출시한 '반 고흐 아트와인' 2종은 출시 3주 만에 15만병 이상 팔렸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상품이 자사 와인 카테고리 판매 1·2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와인 119종을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세븐일레븐]

노네임은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와이너리 지아코모 보르고뇨가 네비올로 포도로 만든 와인이다. 세븐일레븐은 이 와인을 전용 글라스와 함께 판매한다.

화이트와인 '플럼 샤도네이'와 '플럼 사바냥'도 새로 선보인다. 두 상품의 가격은 각각 8만7400원이다. 이 밖에 '텍스트북 나파 까버네쇼비뇽'과 '앙리마티스 보히가스' 등을 이달 주요 판매 상품으로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까지 와인 119종을 대상으로 '#WINE' 기획전을 연다. 삼성·현대·롯데·우리카드나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토스페이 머니·계좌로 결제하면 20% 할인한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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