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글로벌

[미국 특징주] 인텔 CEO, 'TSMC 변수'에도 "머스크 테라팹 협력 계속"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인텔이 7일 머스크의 테라팹 협력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 탄 CEO는 도쿄에서 테라팹 참여 지속 의사를 밝혔다.
  • 테라팹은 AI 확산 속 반도체 증산 프로젝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머스크-TSMC 논의설에 흔들린 인텔… 탄 CEO "테라팹 참여 지속"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Intel to Keep Working on Elon Musk's Terafab Chipmaking Ventur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텔(종목코드: INTC)이 일론 머스크와 '테라팹(Terafab)' 협력을 이어간다고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테라팹은 조만장자 머스크가 최첨단 반도체 생산에 뛰어들기 위해 추진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 [사진=블룸버그]

머스크는 이번 주 초 테라팹 협력을 두고 대만 TSMC(TSM)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으로 인텔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인텔은 지난 4월 테라팹의 개발 파트너로 참여한 바 있다.

탄 CEO는 인텔의 일본 진출 5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도쿄에서 블룸버그와 만나 테라팹 참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테라팹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이 인공지능(AI) 도입을 앞당기는 데 필요한 반도체와 각종 부품의 생산을 늘리려고 앞다퉈 나서는 흐름의 하나다.

볼베어링, 반도체 장비, 산업용 화학제품, 슬라이드 레일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모두 최대 가동률로 돌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생산 라인 증설에 나서고 있다.

kimhyun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