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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임광현 새 비서실장에 임명장…강훈식엔 공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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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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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이 대통령은 강훈식 전 비서실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임 실장은 국세청장과 국회의원을 거쳐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임 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훈식 초대 비서실장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이 대통령은 전날인 14일 임 실장을 이재명 정부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강 전 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의 일이다.

임 실장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노무현 정부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과 국세청 조사국장과 차장을 지냈다.

임 실장은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이 직접 영입해 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기도 했다. 그렇게 민주당 내에서 조세 정책을 담당하다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 7월 현 정부 첫 국세청장에 임명됐다.

pcja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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