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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12월까지 6차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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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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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전임감독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선수 관리와 팀 운영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대한체육회는 12월까지 총 6차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우수선수 육성을 담당하는 전임감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 1회차 전임감독 과정을 운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 1회차 기념 사진. [사진=대한체육회] 2026.10.15 football1229@newspim.com

이번 교육은 선수단 운영을 총괄하는 전임감독을 대상으로 선수 관리와 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방식도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니었다. 참가 지도자들의 소그룹 토의와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제 지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찾도록 구성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우수선수 육성의 출발점은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끄는 지도자의 역량에 있다"며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전임감독 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6차례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을 운영한다. 향후 멘탈케어와 선수케어, 팀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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