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부동산

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상업시설에 이마트 에브리데이 유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반도건설은 16일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에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유치했다
  •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상업시설 시간에 852.4㎡ 규모로 입점한다
  • 반도건설은 이달 인천 계양신도시에 후속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리미엄 브랜드 몰 '시간(時間)'에 전용 852㎡ 규모 입점 계약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장항지구에 조성 중인 주상복합단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상업시설에 대형 유통채널인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유치했다.

16일 반도건설은 최근 단지 내 프리미엄 브랜드 몰 '시간(時間)'에 전용면적 852.4㎡ 규모의 이마트 에브리데이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업시설 조감도 고양 장항 유보라 [사진=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총 169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앞서 전 가구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 '시간(時間)'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4만1314㎡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이마트 에브리데이 입점은 입주민의 실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상업시설 전체의 집객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키테넌트(Key Tenant·핵심 점포)'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1694가구의 단지 내 고정 수요와 약 1만1000가구에 달하는 장항지구 배후 수요, 그리고 바로 옆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외부 나들이객까지 폭넓게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계약 성사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대형 유통 브랜드 입점이 확정되면서 다른 우량 프랜차이즈와 브랜드들의 입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간(時間)'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안착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여세를 몰아 이달 중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 시간(時間)'을 선보일 예정이다. AC3블록(614가구)과 AC4블록(496가구) 총 1110가구 규모로, 이곳 역시 상업시설 브랜드 '시간(時間)'이 함께 공급된다.

[AI Q&A]

Q. 반도건설의 상업시설 '시간(時間)'에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입점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식료품과 생필품을 취급하는 생활밀착형 유통 브랜드인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전용 852.4㎡의 대형 규모로 들어서면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특히 반복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핵심 점포(키테넌트) 역할을 해 상업시설 전반의 안정적인 집객 기반을 마련하고 상권 조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Q. 상업시설 '시간(時間)'이 갖춘 배후 수요와 입지적 강점은 무엇입니까?
A. 우선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1694가구의 탄탄한 단지 내 고정 수요를 독점할 수 있으며, 1만1000가구 규모의 고양 장항지구 내 유일한 주상복합단지라는 희소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유동인구가 몰리는 일산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해 있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공원 나들이객 등 외부 방문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Q.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와 상업시설 '시간(時間)'의 후속 공급 계획이 있나요?
A. 네, 반도건설은 이달(10월) 중 3기 신도시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인천 계양신도시에서 두 번째 적용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 시간(時間)'을 분양할 예정입니다.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로 총 1110가구(AC3블록 614가구, AC4블록 49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내 상업시설인 '시간(時間)'도 함께 공급됩니다.

doso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