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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노스롭 그루만 7% 상승...美 방산업계, 사상 최대 수주잔고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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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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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롭 그루만은 20일 방산 수요와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이익 전망을 상향했다
  • 노스롭은 3분기 매출이 7% 늘고 순이익도 전년보다 2% 증가했다
  • 노스롭 수주잔고는 1096억달러로 늘었고 신규 계약은 164억달러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21·센티넬이 끌고 F-35가 밀고
노스롭 그루만, 3분기 매출 7% 증가
수주잔고 1,096억 달러 '사상 최대'
2026년 EPS 전망 29.75달러로 높여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0일 로이터통신 기사(Northrop lifts 2026 profit forecast on strong defense demand, record backlog)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노스롭 그루만(종목코드: NOC)이 군용기와 미사일, 방어 프로그램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이익과 매출이 늘고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자 20일(현지시간) 연간 이익 전망치를 끌어올렸다. 20일 뉴욕증시 장 초반 노스롭 그루만 주가는 550.89달러로 전일 종가 510.65달러에서 7.88% 상승했다.

노스롭 그루만 로고 [사진 = 로이터 뉴스핌]

B-21 레이더 폭격기와 F-35 전투기 부품을 생산하는 이 방산업체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동맹국들의 군사비 지출 확대로 수혜를 누리고 있다.

캐시 워든 최고경영자(CEO)는 "사상 최대 수주잔고와 탄탄한 포트폴리오 및 투자,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이 2027년 전망에 반영된 것처럼 매출과 이익 성장을 계속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164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따냈다. 수주액은 매출 인식액의 1.5배에 달했으며, 센티넬(Sentinel) 대륙간탄도미사일, F-35, 버지니아급 잠수함, 일부 기밀 프로그램 등 전반에 걸친 강한 수요가 이를 견인했다.

노스롭 그루만의 수주잔고는 9월 30일 기준 사상 최대인 1,096억 달러로 늘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기존 28.60~29.10달러에서 29.35~29.75달러로 높였다.

분기 매출은 4개 사업부문 모두에서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1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은 주로 항공시스템 부문이 14% 늘어난 데 힘입은 것이다. 이 부문은 B-21 폭격기 판매 확대와 F-35 생산 및 유지·보수 업무 증가의 수혜를 입었다.

방어시스템 부문 매출도 센티넬 미사일 프로그램의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12% 증가했다.

분기 순이익은 11억 2,000만 달러(주당 7.89달러)로 전년 동기 11억 달러(주당 7.67달러)보다 약 2% 늘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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