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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WHO 사무총장 접견…보건의료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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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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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테드로스 WHO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 양측은 한국과 WHO 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이 대통령은 AI 기본의료 전략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과 WHO 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테드로스 사무총장을 접견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의 이번 방한은 한국과 WHO가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공동 개최하는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계기로 이뤄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7.26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2017년 아프리카 출신 첫 WHO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2022년부터 연임 중이다. 지난해 세계보건총회에서 팬데믹 협약 채택을 이끄며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 보건 규범 강화에 힘써 오고 있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의 비전과 'AI 기본의료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글로벌 AI 허브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를 통해 보건의료 혁신의 혜택이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게 WHO와의 긴밀한 협력도 강조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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