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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달러 제너럴, 상습 '바가지 계산'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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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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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C와 20개 주는 26일 달러 제너럴을 과다 청구 혐의로 제소했다
  • 달러 제너럴은 광고 가격보다 비싸게 수만 건의 소비자에게 청구했다
  • 달러 제너럴은 2019년 이후 6개 주에 600만 달러를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FTC·20개 주, 달러 제너럴 제소… "광고가보다 비싸게 받아 수백만 달러 챙겨"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6일 로이터통신 기사(Dollar General overcharged shoppers, FTC and states allege in lawsuit)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와 20개 주가 26일(현지시간) 할인점 체인 달러 제너럴(종목코드: DG)이 수만 건의 소비자 불만을 접수하고도 광고 가격보다 높은 금액을 반복적으로 청구해왔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FTC와 각 주는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저소득층 소비자를 공략해온 달러 제너럴이 전단지와 진열대에 표시한 가격을 계산대에서 지키지 않는 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달러 제너럴 점포 [사진=로이터 뉴스핌]

FTC와 주 정부들은 성명을 통해 "달러 제너럴은 수년간 가격을 잘못 표시하고 소비자에게 과다 청구하는 행위를 반복해왔으며, 회사 차원에서 문제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고 밝혔다.

달러 제너럴 측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20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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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에는 다수의 소비자 불만 사례와 함께 주 당국이 실시한 점검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내역, FTC가 신분을 숨기고 진행한 위장 구매 조사 결과 등이 담겼다. 다만 회사가 이러한 관행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을 상세히 기술한 부분은 대부분 비공개 처리됐다.

이번 소송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플로리다, 일리노이, 미시간,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등 20개 주가 FTC와 함께 참여했다.

소장에 따르면 달러 제너럴은 2019년 이후 부정확한 가격 표시 문제로 6개 주와 합의하며 총 600만 달러를 지급한 바 있다.

kimhyun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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