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글로벌

[ETF 특징주] 칩 레버리지 ETF '사자'…SOXL 2주간 90억달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근 한 달간 미국 레버리지 ETF 상위 10개에 120억달러가 유입됐다
  • SOXL에는 2주간 90억달러, TQQQ에는 13억달러가 몰렸다
  • AI주 변동성에도 SOXL은 115%, TQQQ는 30% 넘게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27일(현지시각) 야후 파이낸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인공지능(AI) 관련주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두 종목이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장 분석 매체 코베이시 레터에 따르면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불 3X 셰어즈(SOXL)와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TQQQ)에 사상 최대 수준의 자금이 몰렸다. 코베이시 레터는 "레버리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블랙웰(왼쪽)과 H100(오른쪽)을 들어 보이는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사진=업체 제공]

이 매체는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에서 미국 상장 레버리지 주식형 ETF 상위 10개에 최근 한 달간 120억 달러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이들 펀드의 합산 시가총액은 약 200억 달러 급감했는데도 자금 유입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SOXL에는 최근 2주간 90억 달러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2주 기준 역대 최대 유입 규모다. TQQQ에도 13억 달러 넘게 유입돼 올해 2주 기준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코베이시 레터는 "최근 5개월간 미국 상위 10개 레버리지 주식형 ETF에 190억 달러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며 "투자자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레버리지 ETF에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AI 관련주는 최근 몇 주간 큰 등락을 보였다. 사상 최대 수준의 부채와 업계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시장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두 펀드는 올해 AI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좋은 성과를 냈다. SOXL은 연초 이후 115% 넘게 급등했고, TQQQ는 같은 기간 30% 넘게 올랐다.

shhwa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