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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제너럴 다이내믹스 4% 상승...걸프스트림·잠수함 쌍끌이 '깜짝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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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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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30일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 걸프스트림 항공기 인도와 조선 부문 수주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 3분기 수주잔고는 대형 잠수함 계약으로 사상 최대 규모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주잔고 2,203억 달러 '사상 최대'
비즈니스 제트기·잠수함 수요 폭발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30일 로이터통신 기사(General Dynamics tops quarterly estimates on robust Gulfstream, marine booking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방산업체 제너럴 다이내믹스(종목코드: GD)가 비즈니스 제트기 부문인 걸프스트림(Gulfstream)과 조선 부문의 수주 호조에 힘입어 월가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이익과 매출을 기록했다. 실적 발표 후 회사 주가는 30일 뉴욕증시 장 초반 386.60달러로 전일 종가 370.82달러에서 일시 4.26% 상승했다.

회사는 걸프스트림 항공기 인도량 증가와 항공우주 부문 수익성 개선, 잠수함 생산의 꾸준한 진척, 견조한 수주에 힘입어 또 한 번 호실적을 거뒀다.

분기 총수주액은 매출액의 6.8배에 달해 회사의 방산 및 항공우주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여줬다.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탱크 [사진=블룸버그]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지난 7월 걸프스트림과 해양 부문 전반에서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서 생산을 늘리고 수주잔고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분기 걸프스트림 항공기 인도 대수는 지난해 39대에서 40대로 늘었다.

회사는 고급 비즈니스 제트기에 대한 강한 수요의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이번 분기 항공우주 부문 수주액은 50억 달러에 달했다. 아울러 미국과 유럽의 국방비 증액이 방산 부문 전반의 조달 및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걸프스트림 비즈니스 제트기와 컬럼비아급·버지니아급 잠수함 등 장기 해군 사업을 아우르는 대규모 수주잔고를 안고 이번 분기를 시작했다.

10월 4일로 끝난 분기 기준 총 추정 계약가치는 3개월 전 1,869억 달러에서 2,707억 달러로 늘었다. 대형 잠수함 계약 수주에 힘입어 수주잔고도 1,365억 달러에서 사상 최대인 2,203억 달러로 증가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4.49달러로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4.13달러를 웃돌았다.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증가한 145억7,000만 달러로, 시장 추정치 137억3,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kimhyun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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