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대통령과 사우디 왕세자의 묘한 미소 기사등록 : 2018년12월01일 01:1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막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자말 까슈끄지 살해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18.11.30. kckim100@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AI프리뷰] 10일 광주 KIA-SSG전, 준PO 직행 3위 확정 노리는 KIA SSG 잡을까 스포츠 · 19시간전 조정식 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국회의장 면담...방산·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정치 · 23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트럼프 빈 살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