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멕시코 '송유관 폭발사고' 피해자 장례식서 눈물 흘리는 유가족들 기사등록 : 2019년01월21일 09:1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틀라우엘리판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0일(현지시각) 멕시코 이달고주(州) 틀라우엘리판(Tlahuelilpan) 지역에서 지난 18일 송유관 폭발사고로 숨진 피해자의 유가족들이 장례식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번 사건은 유류 절도범들이 기름을 훔치고자 송유관에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019.01.20.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APEC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① 하늘엔 배달드론 땅엔 로보택시, 세계 정상들 놀랄 신기한 미래 글로벌·중국 · 9시간전 조정식 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국회의장 면담...방산·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정치 · 13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멕시코 # 틀라우엘리판 # 송유관 # 기름 # 절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