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G7 기념촬영 중 같은 곳 바라보는 트럼프와 마크롱의 '투샷' 기사등록 : 2019년08월26일 13: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비아리츠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자들이 25일(현지시각) 단체 사진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우)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19.08.25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어질리시스 ② 호스피탈리티 소프트웨어 강자 ▶ 어질리시스 ① AI 대체 우려 딛고 구독 성장 가속 ▶ [구경제의 부활] ⑥자산군 서열이 뒤집힌다…원자재의 추월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베트남, 中 일대일로 예상 투자 수혜국 1위 트럼프, 아베와의 회담서 ‘안보’는 뒷전...‘무역합의’ 전면에 '정책 옵션 바닥난' 중앙은행들, 트럼프 무역정책 우려에 한목소리 [사진] 메르켈 총리에 먼저 마중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입술 [사진] 트럼프 대통령 옆에서 캐나다 총리와 다정히 볼키스 중인 멜라니아 여사 G7, 러시아 G8 복귀 트럼프만 빼고 모두 '부정적' # G7 # 마크롱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