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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금융&아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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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개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6월 개인투자용 국채 대한 이해와 글로벌 채권투자전략 및 박종규 작가의 IT시대 디지털 노이즈를 담은 작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 세미나는 개인투자용 국채와 글로벌 채권투자전략을 주제로 정윤석 이사가 진행한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매입자격을 개인으로 한정해 발행하는 국채로 미국∙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도입 및 발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6월 첫 발행 예정이며, 지난 2월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단독 판매 대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글로벌 변동성에 대비하여 미국 금리에 대한 전망과 글로벌 채권을 포함한 채권투자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미래에셋증권] 2024.04.11 stpoemseok@newspim.com

아트세미나는 박종규 작가가 진행한다. 챗GPT 등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인간의 영역이 위협받는 시대에 우리 일상의 디지털 노이즈를 표출한 회화 작품들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디지털 이미지 중 노이즈(잡음)를 발견하고 회화적으로 표현해온 박종규 작가는 '사람과 컴퓨터의 관계'를 주제로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작하는 중견 작가다. 박 작가는 계명대학교 및 프랑스 파리 에꼴드보자르에서 회화와 복합매체를 전공했고, 지난 2024년 3월 홍콩 아트바젤에서 한국 후기 단색화 대표작가 4인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해당 전시회는 김손비야 갤러리몸 대표 겸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큐레이션을 맡았고, 작품에 대한 ST(Security Token, 토큰형 증권) 컨설팅은 IoT 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인 엠알오커머스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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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전화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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