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하나투어, 3분기 매출액 1233억원...전년동기 比 23%↓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영업이익 83억원...추석 성수기효과 4분기 이연 영향
일본 지진설과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이용객 수 감소

[서울=뉴스핌] 정태이 인턴기자 = 하나투어가 올해 3분기 일본 지진설과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5일 하나투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23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1593억원) 대비 22.7% 감소한 수치다.

하나투어 [사진=하나투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8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1.1% 감소했고, 순이익은 92억원으로 32.7% 줄었다. 

AI MY뉴스 AI 추천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지난해 9월에서 올해는 10월에 있어 해당 실적이 4분기로 이연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지진설과 태국과 캄보디아 전쟁으로 인해 해당 지역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위축된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taeyi42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