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책·서울

오세훈 "동대문구, 강북 횡단 지하도로 신설 시 교통 요지될 것"

기사등록 : 2026-01-08 17:30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타를 통과한 면목선과 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동대문구는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8일 오후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26년 동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2026년 동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그는 "이문동·휘경동 등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규주택 2만6000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동대문구는 강북 변화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릉 바이오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부화물터미널 개발 등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나가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정책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구민 1000여명이 함께했다. 

100wins@newspim.com

MY 뉴스 바로가기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