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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도 2주 간 이란 공격 중단에 동의"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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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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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으며 이스라엘도 동참하기로 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공습 중단을 제안했다.
  • 향후 2주간 파키스탄 등의 중재로 외교적 협상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스라엘도 미국과 이란 간 극적으로 타결된 2주간의 휴전 합의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CNN에 이스라엘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2주 동안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미국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제시한 협상 시한은 미 동부시간 기준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한 시간 조금 넘게 남은 시점에 올린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도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일시 중단하기로 하면서, 향후 2주간 파키스탄 등이 중재하는 외교적 협상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이란, 이스라엘 국기를 배경으로 서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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