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미국과 이란의 협상 대표단이 이번주 후반 평화 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다시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14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양측은 지난 주말(현지시간 11~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21시간에 걸친 첫 협상을 벌였지만, 이란 핵 프로그램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각각 본국으로 돌아갔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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