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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11일 2026 아시안게임 나설 최종 엔트리 24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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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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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야구위원회가 11일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명단을 발표한다
  • 대표팀은 24명으로 25세 이하 중심에 와일드카드 최대 3명을 포함한다
  • 류지현호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이 오는 11일 발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영종도=뉴스핌]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는 한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이 참석한다.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총 24명으로 구성된다. KBO는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 차 이하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린다. 만 25세 이상~29세 이하 와일드카드 선수는 최대 3명까지 선발할 방침이다.

앞서 KBO는 지난달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약 50명의 예비 후보를 추렸다. 이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최종 선발 작업을 이어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멤버 일부도 이번 대표팀 후보에 포함될 수 있다. KBO 규약에 따르면 국가대표로 참가해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는 해당 대회 이후 5년 동안 국제대회 대표팀에 선발될 경우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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