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4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넷플릭스(NFLX)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콘텐츠 홍수 속에서 이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엘리자베스 스톤(Elizabeth Stone)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가 밝혔다.
스톤 CPTO는 수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블룸버그 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생성형 AI 기술이 이용자들의 콘텐츠 선택 경험을 "더욱 개인화되고, 더욱 인터랙티브하며, 더욱 몰입감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콘텐츠가 너무 많다 보니 '어떻게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게 뭔지, 지금 이 순간 내게 맞는 게 뭔지'를 모르겠다는 소비자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AI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현재 생성형 AI와 자연어 처리 기술을 통합해 이용자가 지금 어떤 콘텐츠를 보고 싶은지 파악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고 스톤 CPTO는 전했다.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테스트도 진행 중이며, 개인의 시청 취향과 이력에 트렌딩 콘텐츠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고도로 맞춤화된 추천을 제공하는 실험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개인화 추천은 오랫동안 넷플릭스의 강점이었으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로 혁신을 지속해나가야 할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