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2026년은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의 원년"이라며 정부의 국가 비전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 대전환을 대도약의 기회로 삼아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K-이니셔티브(한국의 선도적인 계획)의 비전, 나도 함께 뛰겠다"고 했다.
김 의원은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과 경제 위기까지 참 녹록지 않은 한 해였다"며 지난 1년을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함께 위기를 극복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또 "성장의 과실은 고르게, 기회는 모두에게 돌아가고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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