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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이해충돌 예방·청렴문화 확산 나서…10대 행위기준 실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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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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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남부발전이 21일 이해충돌방지 캠페인을 했다
  • 임직원 업무수첩에 이해충돌방지 10대 기준 스티커를 부착했다
  • 하동빛드림본부장은 공정한 업무처리와 청렴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이해충돌방지 행위기준 실천 캠페인' 시행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가족채용 제한 등 안내
업무수첩에 스티커 부착해 상시 확인 유도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공직자의 이해충돌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 21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이해충돌방지 10대 행위기준 실천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인식하고, 관련 기준을 일상적으로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이해충돌방지 10대 행위기준 실천 캠페인' 시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2026.07.22 gkdud9387@newspim.com

남부발전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규정된 주요 지침을 안내 스티커로 제작해 임직원 업무수첩에 부착했다. 스티커에는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 ▲직무 관련 외부활동 제한 ▲가족채용 제한 등 10대 행위기준이 담겼다.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도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스티커를 배포하며 공정한 업무처리와 이해충돌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직원들이 업무 전 과정에서 이해충돌 방지 기준을 쉽게 확인하고 생활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활동을 지속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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