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수출입은행, 강원도와 3050억원 경영안정자금 협약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소기업, 최대 3%포인트 이자지원 받아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05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취급하기로 합의했다.

[사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협약에 따라 강원도 내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도청이 선정한 기업들이 지원 대상이다. 수출입은행은 이들 기업에 최대 20억원 한도로 금리우대를 적용해 자금을 공급한다.

도청은 수출입은행이 인하해준 이자의 2.5~3.0%포인트를 대신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은 최대 3%포인트의 이자 지원을 받는다.

AI MY뉴스 AI 추천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