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AI MY 증시전망] 엔비디아發 훈풍에 코스피 7000선 재도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8일 코스피·코스닥은 반도체주 강세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 엔비디아 호실적과 SK하이닉스 지원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 다만 금리 3% 진입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상승폭을 제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투자 확대·SK하이닉스 美 지원에 반도체 주목
3% 금리·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변수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8일 국내 증시가 엔비디아발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와 미국의 SK하이닉스 지원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전 거래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한 가운데 뉴욕증시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나면서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질 것이란 진단이다.

뉴스핌 AI 분석에 따르면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나타났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0%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72%, 1.57% 상승했다.

[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엔비디아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이 약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8.74% 급등했다.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33% 상승했다. 세일즈포스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소프트웨어주도 강세를 보이면서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를 넘어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졌다.

AI는 국내 증시에서 이 같은 흐름이 반도체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전 거래일 코스피는 1.53% 오른 6912.37에 마감하며 7000선에 근접했다. 삼성전자는 1.72%, SK하이닉스는 2.49% 상승했고, 코스닥에서도 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정부가 SK하이닉스의 인디애나 HBM 첨단 패키징 공장에 최대 4억5800만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최대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는 등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소식도 반도체 투자심리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패키징 기반을 자국에 확보하기 위해 SK하이닉스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면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의 미국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AI MY뉴스 AI 추천

반면 국내 증시의 상승 탄력이 계속 이어질지는 금리 변수가 관건이다. 한국은행은 전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리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할인율 부담이 높아진 상황이다.

전 거래일에도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나타났다. 코스피는 장중 7000선에 근접했지만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고,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9513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51억원, 156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지지했다.

AI는 엔비디아발 AI 투자 모멘텀과 미국의 HBM 공급망 투자 확대라는 호재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지만, 국내 금리 3% 진입과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상승폭을 제한하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흐름이 지수 방향을 결정하는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의 종목별 차별화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rkgml92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