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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5일 고척 키움-NC전, NC 이재학 704일 만의 선발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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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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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가 5일 고척서 키움을 상대로 7연승에 도전했다
  • 키움 전준표와 NC 이재학이 선발로 예고됐다
  • 최근 흐름과 전력 우세로 NC 승리가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고척 경기 분석 (9월 5일)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10위 키움 히어로즈와 6위 NC 다이노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키움 전준표, NC 이재학으로 예고됐다. NC는 전날 키움을 6-1로 꺾으며 6연승을 달린 반면 키움은 SSG전에서 6연패를 끊은 뒤 다시 패배를 당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NC가 7승 6패로 근소하게 앞선다. NC는 5위 두산과의 격차를 4.5경기까지 좁혀 5강 추격에 불을 붙인 상황이라 이날 7연승 도전의 의미가 크다.

[서울=뉴스핌] NC 다이노스의 프랜차이즈 투수 이재학. [사진=NC 다이노스]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 (43승 3무 79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1무 7패로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3일 SSG를 3-2로 꺾어 6연패에서 탈출했지만 4일 NC전에서는 선발 안우진을 내세우고도 1-6으로 패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최근 경기에서 가장 큰 문제는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4일 NC전에서는 7안타를 기록했지만 단 1득점에 그쳤고, 상대 선발 라일리에게 6이닝 1실점으로 막혔다. NC 불펜을 상대로도 추가점을 만들지 못했다. 반면 이날 상대 선발 이재학은 올 시즌 첫 1군 등판이고 고척에서 통산 성적도 좋지 않은 만큼 키움으로서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NC 다이노스 (54승 2무 58패, 6위)

NC는 현재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 가운데 하나다. 최근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시즌 성적을 54승 2무 58패까지 끌어올렸고, 5위 두산과의 격차도 4.5경기로 줄였다. 4일에는 라일리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 이용준, 김진호, 송명기가 이어 던져 키움을 6-1로 제압했다. NC가 6연승을 기록한 것은 340일 만이다.

최근 NC의 강점은 선발진과 불펜, 타선이 함께 맞물리고 있다는 것이다. 대량 득점이 필요한 경기에서는 타선이 힘을 내고, 접전에서는 마운드가 버티면서 승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5강 진입 가능성을 완전히 포기할 단계가 아닌 만큼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연승을 최대한 길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전준표 (우투)

전준표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 중이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38.1이닝을 소화했다. 올 시즌 NC를 상대로는 구원으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19.29로 크게 고전했다. 2.1이닝 동안 5실점했다. 이번이 올 시즌 NC를 상대로 한 첫 선발 등판이다.

평가: 시즌 전체 성적도 불안하지만 무엇보다 NC전 상대성이 좋지 않다는 점이 부담이다. 최근 6연승으로 기세가 오른 NC 타선을 상대로 초반부터 볼넷과 장타를 동시에 허용하면 빠르게 승부가 기울 수 있다. 선발로 긴 이닝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주자를 쌓지 않고 최소 5이닝 안팎을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NC 선발: 이재학 (우언)

이재학은 올 시즌 아직 1군 등판 기록이 없다. 통산 306경기에서 85승 88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한 베테랑 잠수함 투수다.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은 뒤 긴 재활을 거쳤고, 이번 등판은 2024년 10월 1일 롯데전 이후 무려 704일 만의 1군 선발 등판이다. 당초 두 차례 선발 등판이 예정됐지만 우천으로 밀리면서 5일 고척에서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다만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통산 9경기에 등판해 4패, 평균자책점 9.96으로 유독 약했다.

평가: 경험에서는 전준표보다 크게 앞서지만 오랜 실전 공백과 고척에서의 부진한 통산 기록은 분명한 불안 요소다. 정상적인 선발처럼 긴 이닝을 기대하기보다는 초반 3~5이닝을 안정적으로 넘기고 현재 흐름이 좋은 NC 불펜에 연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가 될 수 있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우완 선발 투수 전준표. [사진=키움 히어로즈]

◆주요 변수

전준표의 NC전 약세 vs 이재학의 704일 만의 선발 복귀

전준표는 올 시즌 NC를 상대로 불펜으로 두 차례 나서 평균자책점 19.29를 기록했다. 4월 23일에는 2이닝 2실점, 6월 26일에는 0.1이닝 3실점으로 흔들렸다. 최근 NC 타선의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이번에는 경기 초반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중요하다. 첫 번째 타순이 도는 과정에서 대량 실점을 피해야 한다.

이번 경기의 최대 변수다. 이재학은 무려 704일 만에 1군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올해 두 경기만 등판했기 때문에 경기 감각과 투구 수, 이닝 소화 능력을 장담하기 어렵다. NC가 이재학에게 얼마나 긴 이닝을 맡길지도 경기 운영의 중요한 포인트다.

이재학의 고척 악연 vs NC의 6연승 상승세

이재학은 고척에서 통산 9경기 4패, 평균자책점 9.96으로 상당히 약했다. 시즌 첫 등판이라는 부담에 장소별 상대성까지 겹친다. 키움으로서는 이재학이 경기 감각을 찾기 전인 1~3회에 적극적으로 승부해 선취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NC는 최근 6경기를 모두 이겼다. 4일 키움전에서도 6점을 뽑은 타선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앞세워 완승했다. 선발 이재학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현재 팀 전체의 경기력과 자신감에서는 키움보다 확실하게 앞서 있다.

양 팀 시즌 상대 전적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NC가 7승 6패로 한 경기 앞서 있다. 4일 첫 경기도 NC가 6-1로 승리했다. 시즌 전체 맞대결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현재 팀 흐름에서는 NC의 우세가 뚜렷하다. 키움이 이날 승리하면 다시 7승 7패 동률을 만들 수 있고, NC가 승리하면 상대전적 우위와 함께 7연승까지 달성하게 된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두 선발 모두 확실한 안정성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준표는 올 시즌 2패,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하고 있고 특히 NC를 상대로 평균자책점 19.29로 크게 고전했다. 반면 이재학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이지만 704일 만에 선발로 복귀하며, 고척에서도 통산 4패, 평균자책점 9.96으로 좋지 않았다.

따라서 단순한 선발 기록만 놓고 어느 한쪽의 우위를 크게 평가하기는 어렵다. 전준표가 NC전 약세를 극복할 수 있는지, 이재학이 오랜 공백과 고척에서의 부진을 얼마나 빠르게 털어내느냐에 따라 초반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다만 팀 전체의 흐름에서는 NC가 확실하게 앞선다. NC는 현재 6연승을 달리며 5위 두산과 4.5경기 차까지 좁혔고, 전날 키움에도 6-1 완승을 거뒀다. 반면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1무 7패로 부진하다.

종합적으로는 선발진의 불확실성에도 최근 6연승의 상승세와 타선·불펜의 안정감을 갖춘 NC의 우세가 예상된다. 다만 이재학의 시즌 첫 등판이라는 변수가 상당히 크고 고척 통산 성적도 좋지 않아 키움이 초반 공략에 성공한다면 충분히 다른 흐름을 만들 수 있다. 결국 전준표의 NC전 약세 극복 여부, 이재학의 704일 만의 복귀전 경기 감각, 그리고 키움이 NC의 상승세를 초반부터 끊어낼 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5일 고척 키움-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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