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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용혜인 사퇴에 "기본소득당 등 진보세력과 연대 더욱 박차 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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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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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대표가 13일 진보세력과 연대·정치개혁 논의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주도에 당의 협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불법 유출 사건을 철저히 규명해 정치검찰 종식을 경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동훈 불법 유출 사건 파헤쳐야…정치검찰 종지부 찍겠다"
"정치·경제·사회 개혁 작업…당내 토론 추진"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후보직을 사퇴한 용혜인 의원과 기본소득당 등 진보세력과의 연대 및 정치개혁 논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제11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주도와 국정 기조 확장 전환에 배전의 노력을 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협력과 요청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마친 뒤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13 leehs@newspim.com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을 두고선 "한동훈 게이트로 비화하고 있는 불법 유출 사건을 철저하게 파헤쳐서 정치검찰 종식의 종지부를 찍겠다"고 경고했다.

또 "검찰개혁에 한치의 실질적 역행이 없고, 민생치안에 한 치의 공백이 없도록 공소청 출범과 경찰 개혁을 철저히 챙기면서 필요한 모든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정상화에 저해되는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 비정상 척결을 위한 본격적 개혁 작업에 대한 당내 토론을 추진하고, 조만간 정리해 당정 간 토론을 거쳐 국민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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