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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시스코, 291억달러 M&A 위해 10억달러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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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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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코가 15일 제트로 인수자금 일부 마련 위해 10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섰다.
  • 공모가는 주당 80.20~81.90달러로 이날 종가보다 최대 4% 낮다.
  • 이번 공모는 초과청약을 기록했으며 월요일 늦게 가격이 확정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9월1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시스코(SYY)가 291억 달러 규모의 제트로 레스토랑 디포(Jetro Restaurant Depot LLC) 인수 자금 일부를 마련하기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시스코 트럭 [사진=블룸버그]

휴스턴에 본사를 둔 시스코는 14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이번 주식 공모를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Group Inc.)와 토론토-도미니언은행(Toronto-Dominion Bank)이 주관한다고 밝혔다.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공모가는 주당 80.20~81.90달러 범위에서 책정되고 있다. 이는 이날 종가인 83.54달러 대비 최대 4% 할인된 수준이다.

시스코는 미국 전역의 레스토랑과 병원, 학교 등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업체다.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시가총액은 약 400억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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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로 진행하기를 요청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앞서 진행된 비공개 사전 수요 조사 결과 초과 청약을 기록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공모가 월요일 늦게 가격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시스코 측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성명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orp.),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 Co.), 웰스파고(Wells Fargo & Co.)도 이번 주식 공모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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