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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들고 마음 전하세요'…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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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전국 식품관서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을 직접 들고 전달하는 고객을 위한 '핸드캐리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판매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압구정본점·판교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한우·곶감·과일 등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21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핸드캐리용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대표 상품인 '현대 한우 소담 매(梅)'의 가격은 41만원이다.

'H스위트 사과·배·샤인머스켓 세트'는 15만원, '현대 유명산지 곶감 세트'는 20만원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핸드캐리용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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