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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코앤드림, 내년 전구체 역대 최대 출하 목표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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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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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앤드림은 16일 35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 에코앤드림은 조달 자금을 전구체 원재료 구매에 투입한다
  • 에코앤드림은 내년 전구체 출하량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50억원 규모 CB 납입 완료…표면·만기이자율 0%
전환가액 기준주가 대비 10% 높게 책정…리픽싱 조건 없어
새만금캠퍼스 중심 공급 확대…2027년 최대 출하 목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6일 에코앤드림이 3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내년 배터리 전구체 출하량을 창사 이래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장 초반 16%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에코앤드림은 전 거래일 대비 16.34% 오른 9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앤드림 로고. [사진=에코앤드림]

전날 에코앤드림은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모두 0%이며, 전환가액은 기준주가보다 10% 높게 책정됐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건도 없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전구체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구매에 투입할 계획이다. 새만금캠퍼스를 중심으로 고객사 공급 물량을 확대해 내년 전구체 출하량을 창사 이래 최대 수준으로 늘린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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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도 확대한다. 현재 리튬인산철(LFP), 리튬망간리치(LMR), 전고체 배터리용 전구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황화물계 고체전해질과 황화리튬(Li₂S)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넓히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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