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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징주] 머스크 "ASML 등 장비업체, 테라팹 납품 앞당겨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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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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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는 21일 ASML 등 장비업체들이 테라팹 공급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 테라팹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AI 반도체 부족분을 자체 생산하는 프로젝트다.
  • 스페이스X는 2028년 3분기 또는 4분기까지 반도체 양산을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2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ASML(ASML) 등 주요 반도체 장비 공급업체들이 테슬라(TSLA)와 스페이스X(SPCX)의 '테라팹(Terafab)'에 대한 장비 공급을 앞당겼다고 일론 머스크가 밝혔다. 억만장자인 머스크가 야심 찬 반도체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척시키고 있음을 시사한다.

ASML 연구소 내 EUV 장비 클린룸 [사진=ASML, 블룸버그통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일정이 매우 공격적인데, 이런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장비 인도를 앞당겨 준 ASML과 다른 모든 공급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테라팹은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 필요한 반도체를 대규모로 양산하기 위한 머스크의 구상이다. 대만 TSMC 등 기존 공급업체로부터 확보하지 못하는 최첨단 인공지능(AI) 프로세서와 기타 반도체 물량의 부족분을 메우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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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테라팹 시설에서 2028년 3분기 또는 4분기까지 반도체 양산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거래 후반 ASML의 미국 예탁증서(ADR)는 최대 2.7% 올랐다. 미국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주가도 2% 넘게 상승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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