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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8일 송영길·박지원·정성호·우원식·김태년 등과 만찬…당내 통합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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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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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민주당 5선 이상 중진들과 만찬을 한다
  • 취임 후 처음으로 최다선 중진 의원들과 별도 회동을 한다
  • 이 대통령은 통합 행보와 가상자산 과세 등 현안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무위원 정동영·윤호중 포함 與 5선 이상 중진과 만찬
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 현안 논의할 듯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만찬을 갖는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당내 최다선 중진들과 따로 마주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송영길, 박지원, 정동영, 우원식, 안규백, 정성호, 윤호중, 이인영, 김태년 민주당 의원과 저녁 식사를 한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전 대통령이 8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2024.09.08 photo@newspim.com

이번 만찬은 이 대통령의 통합 행보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이 대통령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90분간 오찬을 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월에는 민주당 상임고문단, 7월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 통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중진 의원들과 만나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나 지지율 반등 방안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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