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시녀 의상 입고 배럿 대법관 인준 반대하는 활동가 기사등록 : 2020년10월23일 15:07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박우진 기자 =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연방대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미국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의 시녀 의상을 입고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인준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10.22 krawjp@newspim.com krawjp@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국 # 워싱턴 # 연방대법원 # 대법관 # 배럿 # 핸드메이즈테일 # 시녀 # 시위 # 로이터 # 뉴스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