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미국 특징주] KKR이 인수한 미용회사 웰라, 기업공개 신청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웰라가 8월31일 미국 증시에 IPO를 신청했다.
  • 웰라는 2026년 6월30일 매출 29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 조달 자금은 부채 상환과 세금 충당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일 오전 07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3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KKR-Backed Beauty Firm Wella Files for IPO Showing Sales Growth)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콜케어 및 뷰티 브랜드 보유 기업 웰라가 매출 증가세 속에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웰라는 2026년 6월30일 마감 회계연도에 매출 29억4000만달러, 순이익 270만달러를 기록했다. 직전 회계연도 동기 매출은 26억9000만달러, 순손실은 4460만달러였다. 해당 실적은 지난 월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신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웰라 브랜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웰라의 브랜드 포트폴리오에는 헤어 컬러 및 케어, 네일 제품에 주력하는 브랜드와 함께 헤어드라이어, 컬링기, 고데기 등 뷰티 기기, 헤어 제품, 기타 액세서리가 포함된다고 신고서는 밝혔다.

웰라는 1880년 프란츠 슈트뢰어가 독일 로텐키르헨에서 가발용 망사 소재를 생산하며 설립한 기업이다. 웰라 브랜드는 1924년 도입됐다. 이후 제품군은 파마제, 웨트펌제, 표백제, 헤어 컬러링 제품, 두피 위생용 비누 등으로 확대됐다.

AI MY뉴스 AI 추천

사모펀드 KKR(KKR)는 2020년 코티(COTY)로부터 웰라를 인수했다고 신고서는 밝혔다. 코티는 2025년 KKR 운용 자본계정 및 투자 계열사에 웰라 잔여 지분을 7억5000만달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거래에는 KKR의 우선수익 요건이 충족된 이후 웰라의 추가 매각이나 IPO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45%를 코티가 배분받는 조건이 포함됐다.

IPO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부채 상환과 구조조정에 따른 세금 부담 충당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신고서는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KKR, JP모간체이스가 주관한다고 신고서는 밝혔다. 웰라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티커명 'WELA'로 상장할 계획이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